델타바이러스, 코로나19 4차 대유행, 공기 중 바이러스 증식으로 공기살균기 판매활성화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7-12 0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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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설치사진 (좌)노바이러스NV990 (우)노바이러스NV330>
실제 설치사진 (좌)노바이러스NV990 (우)노바이러스NV33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4차 유행이 ‘대유행”수준으로 번지는 상황에 이르고 있다.


특히 여름철 실내 공기 중 바이러스 증식이 확산되면서 식당, 카페, 병원 등 다중이용시설은 코로나19에 대응하여 이용객들에게 안심을 줄 수 있는 제품을 구비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필터가 오염된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면 오히려 바이러스 감염이 우려될 수 있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이로 인해 필터 없이 살균을 목적으로 출시된 노바이러스 공기살균기를 다중시설에서 자주 발견할 수 있다. 노바이러스 공기살균기 NV330, NV990, NV1050은 미세먼지, 냄새 제거를 위해 출시된 공기청정기와 달리 바이러스, 박테리아, 병원균 등을 살균하는 제품이다.


노바이러스는 생명과학 강국 아일랜드가 만든 차세대 공기살균기로, 특허 받은 나노스트라이크 기술로 실내 공기중의 바이러스 및 박테리아를 99.99% 파괴 살균하며 유럽 CE, 미국 UL, 국내 KTL, 미국 FDA 승인을 통해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이미 세계 50여 개국에서 사용 중이며, 국내에서는 일부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서울의료원, 예술의전당, 인천대학교 등 650여 곳의 의료 기관과 350여곳의 다중시설, 1200여대의 119 구급차에 설치되어 있다.


노바이러스의 국내 수입, 유통을 총괄하는 ㈜게이트비젼 관계자는 “국내는 물론 전세계에서 효과를 인증 받은 노바이러스가 감염으로부터 민감한 계층에 하나의 대안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며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차세대 공기살균기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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