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필름회사 스텍이 수년간 개발한 전면유리보호필름 다이노플렉스가 선보였다.
제품은 사생활 보호를 넘어 자외선과 같은 유해 에너지를 차단해 여름에도 시원한 차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기존 전면유리 파손 방지 필름보다 더 나은 탄성을 갖추고 있다.
장착 부위에 외부 충격을 받을 경우 수소 결합 폴리 우레탄이 작용한다. 마치 스프링처럼 튕겨주기 때문에 내구성은 물론 스톤칩 보호 성능이 높다.
시공도 간단하다. 열성형을 따로 하지 않기 때문에 기존 시공 시간을 4~5배로 줄일 수 있다. 불과 30분 내외로 시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다. 또한시공 과정에서 차량 손상 우려가 없고 반컷팅이 가능해 시공 과정도 간편해진다.
필름 표면에는 초발수 코팅 처리했다. 별도의 발수코팅을 하지 않아도 충분한 발수 효과를 누리게 된다. 특히 스텍이 피부암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는만큼 자외선 차단성을 높여 피부암 등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텍 관계자는 “올 여름 자외선이 강해 새로운 전면유리 보호필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며 “자외선뿐만 아니라 스톤칩 등 파손에 대비한 것까지 고려해서 만든 제품인만큼 소비자와 시공점 모두에게 윈윈하는 선택이 된다”고 밝혔다.
한편 스텍은 상품이나 설명을 미국 본사뿐만 아니라 스텍 코리아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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