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동미술 기관 영렘브란트코리아가 2021 온라인 세계어린이미술대회를 개최한다.
8월 23일부터 9월 17일까지 접수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8년째를 맞이한 세계아동미술대회이다. 비대면 활동이 많아진 요즘, 아이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사라졌다는 안타까움을 담아 2021 세계어린이미술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영렘브란트 U.S.A와 영렘브란트코리아가 함께 주최하는 이번 어린이그림대회는 4세부터 13세의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주제는 ‘자연이 준 선물’이다. 유치부 어린이들은 △동물과 식물을 포함한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모든 것 또는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등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모든 것을 부제로 표현하면 된다.
초등부의 경우, △미래의 우리 자연은 어떻게 발전되어 있을까 △과거의 자연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내가 상상하는 자연의 모습은? 등 부제를 활용해 2021년그림대회에 참여하면 된다.
8절 크기의 규격을 맞추기만 하면 어린이가 다룰 수 있는 어떠한 종류의 화지나 재료, 기법을 사용해도 무방하다.
접수기간 내에 세계어린이미술대회 홈페이지에 접속, 작품 사진을 업로드하며 아이 이름과 나이, 연락처, 작품명 및 작품설명을 남기고 전국어린이그림대회 카카오톡 공식 채널에 접수완료 사실을 알리면 참여할 수 있다.
올해 어린이사생대회는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는 만큼, 참여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수상자 또한 예년에 비해 5배나 늘렸다. 유치부와 초등부를 각각 나누어 대상 5명, 금상 20명을 선발하여 트로피를 전달할 예정이며 은상 45명, 동상 65명, 장려상 90명 수상자에게는 기념 메달을 전달하게 된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영렘브란트 전국어린이미술대회 참가 기념 상장을 수여한다.
영렘브란트코리아 관계자는 “창의드로잉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영렘브란트코리아의 특성을 살려 심사에 있어서도 어린이 특유의 창의성과 풍부한 표현 능력 등을 중심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영렘브란트코리아 수강생이 아니라 해도 유치부나 초등부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회이므로 오랜 실내 활동으로 답답해 하는 어린 아이가 있다면 참여를 권유해보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온라인세계어린이미술대회 수상자는 2021년 10월 12일 화요일 발표될 예정이다. 수상자 발표 후 홈페이지를 통해 수상작들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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