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성시경이 요리 솜씨를 뽐냈다.
12일 밤 9시 방송된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섬으로 간 성시경, 하하, 백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성시경과 하하, 백지영이 섬으로 떠나게 되자 빽토커로 별과 유세윤이 등장했다.
별은 오래전부터 성시경 팬이었다며 남편 하하가 별이 성시경을 오빠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질투한다고 밝혔다.
이어 별은 "하하도 요리를 못하는 건 아닌데 성시경이 워낙 잘해서 어떤 요리를 할지 궁금하다"고 전했다.
하하와 성시경, 백지영은 갯벌에서 바지락과 해조류 등을 캐기 시작했다. 바지락을 캐다가 "10년만 젊어도 날아다녔을 텐데 늙었다"고 말했다.
이에 성시경은 "그래도 넌 십년 동안 애 셋을 키웠잖냐"며 "난 자격증을 따면 뭐하냐"고 했다. 그러자 하하는 "아들이 영어학원에 다녀서 영어로 말을 걸면 대답을 해줄 수 없는데 넌 가능하지 않냐"고 했다. 이말에 성시경은 "대답할 수 있는데 애가 없는 게 슬프냐, 몰라서 같이 공부하는 게 슬프냐"며 "난 AI랑 대화한다"고 전했다.
이후 바지락을 많이 캔 성시경은 하하와 백지영과 함께 속살을 발라내고 국과 밥을 하기 시작했다. 성시경의 요리는 바로 미역국과 바지락 밥이었다.
성시경은 바지락 밥과 비벼먹을 양념장을 만들어 백지영과 하하에게 시식하게 했고 맛을 본 백지영은 "미쳤다"고 감탄했다. 이후 완성된 바지락밥과 미역국에 대해 자연인 마저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
한편 바지락은 육질 속의 '메티오닌' 성분은 근육을 형성하는 단백질이 잘 합성되도록 도움을 주며, 이 성분이 부족할 때 지방이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타우린 성분 때문에 심혈관질환을 막아주고 지방 분해나 피로회복에 좋다. 철분과 코발트 성분은 상처 회복도 빠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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