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지훈의 아내가 눈길을 끈다.
12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서는 14세 연하 아내를 공개한 이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스페셜MC로 등장한 육중완은 어느덧 결혼 6년차가 돼 자아를 실종했다고 전했다. 이에 육중완은 "아내가 소변을 볼 때 앉아서 보라고 하고 깨끗하게 씻는다고 혀도 냄새가 난다고 하더라"며 "앉아서 해보기도 했는데 오만가지 굴욕적인 느낌이 들더라"고 했다.
또 육중완은 "대장부 같은 센 성격에 매력을 느껴 결혼, 22살 때부터 동갑내기 친구에서 결혼에 골인했고 20년 넘게 지지고 볶는 베스트 프렌드인 아내다"고 했다.
이어 육중완은 "아이가 집안 서열을 아는 것 같다"며 "엄마가 뭐 먹고 버리라고 하면 고분고분한데 내가 말하면 아빠가 버려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아내도 뭐 묻고 대답 안 하면 대답 안 하냐고 물어보는게 굴욕적인데 이게 딸 아이도 똑같이 말하더라"고 언급했다..
이어 이지훈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서장훈은 "이지훈 씨가 동상이몽에 나오면서 기록을 갈아치웠다"며 "43살 최고령 새신랑에 14살 동상이몽 역대 최고 나이차와 외국인 아내의 기록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지훈은 "아내가 93년생으로 29살이다"며 "20대가 가기 전에 결혼하고 싶다고 해서 아직 식은 안올렸고 혼인신고만 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윽고 아내 얼굴이 공개됐다. 무슨 일을 하고 있냐는 질문에 이지훈 아내 미우라 아야네는 유창한 한국어를 뽐내며 통역과 번역일을 하고 있다고 했다. 아야네는 "2012년에 한국에 와 대학생활을 했고 9년 째 한국에서 살고 있다"고 했다. 이지훈은 아내에 대해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인재안데 나랑 같이 살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야네는 "내가 집중할 수 있는 취미가 공부다"며 "한국어 능력 시험은 고2때 6급을 땄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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