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이민에서는 오는 7월 22일, 23일, 24일 오전 11시에 압구정 본사와 부산 해운대 지사에서 비이민비자&미국 영주권 취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6월 30일, 미국 EB5 투자이민자프로그램에 큰 변화가 생겼다. 정식 이민 프로그램이 아닌 임시 파일럿 프로그램이었던 간접 투자 프로그램은 프로그램 연장에 실패하였다. 2021년 9월 프로그램 연장의 추가 승인 여부가 결정되겠지만 확정이 난 사항은 현재 없다. 그러므로 미국 영주권 취득을 통해 미국 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큰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
일부는 직접투자를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EB5 투자이민의 최소 투자금, 절차 등이 확정 나지 않은 상태이다. 따라서 최소 투자금을 맞춰 진행을 할 시 진행 도중 신청 자체가 무산이 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또한 현재 I-829 조건 해지를 제외한 모든 간접투자이민 수속이 임시 중단 되어 있어 이미 임시 영주권 비자를 취득한 인원도 미국 입국이 금지되어 있는 상황이다.
EB5 투자이민 프로그램을 고려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직접투자는 위험성이 매우 높은 프로그램으로써 주의가 필요하다. 간접투자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직접 운영에 관여를 하여야 하고, 간접투자 프로그램과 다르게 10명 이상 인원의 고용을 유지해야만 한다. 따라서 투자금 손실 우려뿐만이 아니라 사업체 유지를 위해 추가 투자가 필요한 경우가 대다수이다.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는 것이 목적인 사람들에게 최근 나무이민의 미국 영주권 프로그램이 각광받고 있다. 나무이민 에릭 정 부사장은 “간접투자 투자이민 프로그램이 종료됨에 따라 미국 영주권 문의 전화가 3배 이상 늘었다. 특히 유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이 자녀만 따로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지, 미국으로 동반 유학을 간 후 영주권으로 전환하는 방법은 없는지에 대한 문의가 많다”라고 전했다.
나무이민은 국내 서울 압구정 본사와 부산 해운대 지사, 제주 지점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미국 내 2곳의 지사를 직접 운영하고 있는 미국 전문 국내 최대 규모의 이민 법인이다. 따라서 미국 내에서 영주권 전환을 하는 방법부터 동반 유학을 가는 프로그램 등 고객 성향과 상황에 맞는 다양한 영주권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미국에 출국할 수 있는 다양한 비이민 비자 프로그램도 보유하고 있어 미국으로 출국 또는 정착을 하고 싶은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나무이민에서 진행하는 세미나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100%예약 및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세미나 예약 및 1:1 상담 예약 문의는 나무이민 대표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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