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 지킴이 ‘세이프유’ 블랙박스 공유 앱 출시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7-13 09: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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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간의 블랙박스를 공유, 사건 사고 해결책 될까
사진제공= 세이프유 홈페이지
사진제공= 세이프유 홈페이지

최근 사건 사고 많은 요즘 국민들의 안전을 해결해 줄 목적의 ‘세이프유’ 앱이 출시되었다.


개인과 개인이 블랙박스 사고 영상을 실시간 1:1채팅으로 영상을 주고 받을 수 있으며, 사고가 났지만 영상이 없거나 억울한 사고를 당했을 경우 해당 앱으로 SOS요청시 근처 반경과 사례금을 확인할 수 있고 사고 발생시간을 적어 접수 하면, 근처 있는 유저들에게 실시간으로 알림이 발생한다. 그 주위에 주차를 하였거나 영상을 갖고 있는 유저들이 실시간으로 도움 요청을 해주는 앱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세이프유 관계자는 "정식 출시를 통해 많은 사용자들이 앱으로 인해 각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이 앱을 만들었으며 무료로 이용이 가능 하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세이프유 정식 버전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아이폰 유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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