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차돌삼합 전문점 '진대감' 패밀리브랜드, 삼화식당1972에서 지난 6일 신메뉴 '새조개삼합'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새조개삼합'은 기존 차돌삼합과 함께 나오던 키조개 관자를 새조개로 대체한 것다.
차돌삼합 전문점 진대감 브랜드의 대표이사로서 삼화식당1972를 이끌고 있는 박문희 대표는 “새조개와 차돌박이, 다양한 곁들임 찬이 만나, 차돌삼합의 대를 잇는 대표메뉴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삼화식당1972의 대표메뉴 갑오징어 삼합 또한 선 출시 후 찾아 주시는 손님분들께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삼화식당1972가 보여줄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삼화식당1972의 모든 메뉴는 배달의 민족, 쿠팡이츠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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