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던바다' 이지아의 영양 가득한 전복 와플 레시피→블랙핑크 로제 등장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7-13 22:03:25
  • -
  • +
  • 인쇄
(사진, JTBC '바라던바다' 캡처)
(사진, JTBC '바라던바다' 캡처)

[매일안전신문] 블랙핑크 로제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13일 밤 9시 방송된 JTBC '바라던바다' 에서는 스페셜 알바생으로 블랙핑크 로제가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기타를 메고 등장한 로제는 숙소를 보고 "너무 예쁘다"며 첫 방문의 설렘을 드러냈다.


또 로제는 숙소가 비좁아 4명이 자기엔 좀 어려울 수 있다는 이수현의 말에 "너랑 껴안고 자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JTBC '바라던바다' 캡처)
(사진, JTBC '바라던바다' 캡처)

또 두 번째 영업을 앞두고 헤드셰프 이지아는 전복요리에 나섰다. 영업을 몇 시간 앞두고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한 이지아는 전복을 손질하기 전 "내가 아작내기 전문이다"라며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지아가 선보인 메뉴는 바로 전복 와플인데 낯선 음식에 모두가 놀랐다. 로제는 "전복 와플은 정말 처음들어본다"며 관심을 보였다.


(사진, JTBC '바라던바다' 캡처)
(사진, JTBC '바라던바다' 캡처)

잘게 썬 호박과 전복을 먼저 볶아준 뒤 버터를 바른 와플 기계에 넣어줬다. 그 위에 반죽을 골고루 뿌리고 구우면 전복 와플이 완성됐다.


이지아가 전복와플을 만드는 가운데 옆에서 온유가 산딸기 브라우니를 만들었다. 그리고 이동욱과 이수현도 음료 준비에 나섰다.


이어 로제는 "제가 설거지를 하겠다"며 고무장갑을 끼고 나섰고 설거지는 물론 싱크대 정리와 분리수거까지 완벽하게 해내며 살림꾼 면모를 뽐내며 "뭐든 시켜달라"며 제대로 된 알바생의 모습을 보였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