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남' 팀♥김보라, 만남부터 힘들었던 시기까지 공개...아내 나이+직업+팀 대표곡 관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7-13 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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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와카남' 캡처)
(사진, TV조선 '와카남' 캡처)

[매일안전신문] 팀과 김보라가 눈길을 끈다.


13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와카남'에서는 가수 팀과 아내 김보라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일상을 공유하게 된 팀과 김보라는 아침부터 신혼답게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어떻게 만났냐는 질문에 두 사람은 교회에서 만나 8년동안 연애 후 결혼했다고 전했다.


(사진, TV조선 '와카남' 캡처)
(사진, TV조선 '와카남' 캡처)

특히 일어나자마자 팀은 아내를 위해 커피를 만들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김보라도 팀을 뒤에서 안으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아침부터 함께 기도를 했고 김보라는 기도를 마친 뒤 재택근무를 시작했다. 하는일이 뭐냐고 묻자 김보라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팀은 "아내는 앞서 간게 이걸 8년 전부터 운영했다"고 말했다.


수입에 대해 팀은 관리를 따로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김보라는 "오빠 돈이 제 돈이고 제 돈이 오빠 돈이다"며 "수입은 그때 그때 다르다"고 말했다. 이에 홍현희가 "이 시장이 이렇게 커질 줄 알았느냐"라고 묻자 김보라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사진, TV조선 '와카남' 캡처)
(사진, TV조선 '와카남' 캡처)

두 사람은 달달하고 행복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결혼식을 밤 11시에 진행한 사연을 털어놓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팀은 길고 길었던 공백기에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았다며 "한때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팀은 1981년생으로 40세이며 2003년 '사랑합니다'로 데뷔했다. 팀은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에서 5형제 중 넷째로 태어나 여기서 학창 시절을 보낸 뒤 템플대학교 재학 중 한국 가수 오디션을 보기 위해서 학교를 중퇴한 뒤 한국으로 건너가서 팀이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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