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역세권 아파텔 '신독산역 블레어캐슬' 공급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7-14 13:31:08
  • -
  • +
  • 인쇄

2024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 신독산역과 1호선 독산역 더블역세권을 누리는 ‘블레어캐슬’ 단지형 아파텔(주거형 오피스텔)이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블레어캐슬’ 아파텔(주거형 오피스텔)은 더블 역세권과 주거와 투자, 더블 프리미의 가치를 인정받는 직주근접 아파텔로 대규모 배후 수요와 개발호재 그리고 기존 원룸형 단일 구조가 아닌 2룸에서 3룸, 그리고 아파트 보다 더좋은 아파텔이란 컨셉에 맞는 맞춤형 공간을 둔 희소가치 높은 공간과 명품 주거공간에 걸맞는 공간 시스템과 빌트인 구성까지 갖추고 있다.


전용면적 28㎡의 A, A-1, D 타입과 77㎡의 B 타입, 59㎡의 B-1 타입, 57㎡ 의 C, C-1, C-2 타입 등 선택의 폭을 넓힌 8개 타입의 126실이 실 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1인 싱글은 물론 신혼부부를 위한 2룸, 전 세대에 인기 있는 3룸 등으로 다양한 평형의 3 베이 판상형의 구조를 제공하여 젊은 층의 라이프스타일에 적격이여서 실 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 일대에 조성되는 ‘블레어케슬’ 은 ‘단지 설계부터 공간 설계, 마감재 선정 등 트렌디하면서 생활의 만족도를 높이는 방향에서 준비되어 분양 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었다.


다양한 특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입지적인 부분에서 크게 주목하는 것은 서울에서 저평가 되어 있었으나 최근 2년간 서울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인 금천구 내에서도 중심에 있다는 점이다.


물론 서울시 최대 규모의 디지털산업단지이자 약 16만 명 이상의 상주인구를 품은 가산디지털산업단지(G밸리)를 배후수요로 거느리고 있는 직주근접 아파텔로서의 수요와 공급의 측면에서 보다 안정적인 기여를 할 수 있다는 기대도 있다.


‘블레어캐슬’ 은 여의도까지 10분대에 출근 가능한 신안산선 신독산역을 도보권으로 누릴 수 있는 동시에 여의도, 강남, 광화문 일대까지 교통 편의성이 더욱 개선될 교통의 중심이 될 것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경인고속도로 및 제2경인고속도로, 안양성남고속도로 등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어 광역 접근성도 뛰어난 요소이다.


홈플러스 및 빅마켓 등의 대형마트를 비롯하여 롯데시네마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풍부해 편리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아파트 진입 진입 장벽이 높게 느껴질 신혼부부 등 소가족에게 실용성과 상품성, 그리고 상대적으로 낮은 분양가로 생애 첫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좀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나 금천구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정현 기자 이정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