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임영웅→김희재, 코로나19 시국에 못가는 해외여행 느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7-14 22: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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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매일안전신문]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각국의 문화를 탐방했다.


14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하루 만에 즐기는 ‘초특급 세계 일주’를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중국, 베트남, 네팔을 대표하는 이색 음식 먹방을 비롯해 덴마크 갯벌 체험, 라오스 레이싱 체험, 태국 송크란 축제까지 한국에서 즐길 수 있는 알짜배기 세계 여행을 떠나게 됐다.


먼저 붐은 각국의 문화 상식 퀴즈를 냈다. 먼저 붐은 "필리핀에서 초대를 받아 식사를 할 때는 음식에 대해 칭찬하고 맛있게 잘 먹었다는 뜻으로 마지막에 이 행위를 하는 게 예의의 표현이라고 하는데 이 예의는 뭘까"라고 물었다. 이에 김희재는 "트름을 한다"며 말해 정답을 말했다.


(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이어 붐은 "그리스, 중동 지역에서는 엄지 척 포즈가 모욕을 뜻하고 나라마다 문화가 다른 것"이라며 "아프리카에 살고 있는 마사이족 인사법은 무엇일까"라고 물었다. 힌트는 ‘마사이족에게 물은 축복을 상징한다’는 것이었다. 이에 이찬원은 "얼굴에 침을 튀긴다"고 말해 정답을 맞혔다.


이후 수도 맞히기 퀴즈를 진행했고 임영웅와 김희재가 한 팀이 됐다. 두 사람은 안산 다문화 거리를 찾았다. 임영웅과 김희재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안산 다문화 거리를 신기해했다. 특히 양머리를 보고 김희재는 먹을 수 있냐고 물으며 놀라기도 했다.


임영웅은 “한국에서 해외 여행하는 느낌이고 여기 와서 대리만족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중국 식당을 찾은 김희재와 임영웅은 음식 탑 쌓기 대결에 나섰다. 시작하자마자 임영웅은 감자를 세로로 놔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계속 공격을 했지만 결국 패배했다. 이어진 꿔바로우 쌓기에서도 김희재가 승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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