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상혁이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특집으로 양재진, 송은이, 김수용, 김상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상혁은 '결혼했지만 혼인신고는 하지 않았다'라는 새로운 어록에 대해 "많은 분이 오해를 하고 계신다"며 "직접 언급이 아닌 기사만 났을 뿐이고 개그 소재로 이야기하고 다닌다는 소문이 났다"고 말했다.
이혼이 힘들지 않냐는 질문에 김상혁은 "힘들진 않다"고 답하면서 "받아들여야 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유세윤이 "가정사를 본인이 희화한 게 아니지 않냐"고 하자 김상혁은 "스스로 가정사를 희화화한 것이 아니다"라며 "이런 일로 화가 나진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상혁은 "그 거리를 위해 방송을 나온 것처럼 비추어질까봐 걱정된다"고 말했다.
양재진은 "상담하는 환자 분 중 결혼해서 행복해 찾아오는 분은 한 분도 없다"며 "어두운 면을 보다보니 보통 결혼을 하고 싶은 사람과 만나 얘기를 해 보면 환상을 가진 분들이 참 많고 결혼생활을 모르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백신 맞듯이 미리 아시라는 취지로 말씀 드리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저한테도 본의 아니게 많이들 묻는다"며 "변호사를 소개해달라고도 하는데 사실 이혼 과정은 정말 고통스럽고 그걸 감당할 수 있다면 이혼하라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양재진은 "이혼은 행복하려 하는 것이 아니라 덜 불행하기 위해, 살기 위해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구라 역시 "살려고 한느 것"이라고 했다.
한편 김상혁은 지난달 23일 유튜브 '애동신당'에서 "개인사면 이야기를 하겠는데 상대 때문에 함구하고 있는 게 많은데 그 친구를 욕하고 싶지도 않다"며 "제 잘못이고 그 친구의 잘못이다. 서로의 잘못된 선택이라고 말하고 싶다"라며 이혼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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