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소이현이 납치 당한 후 쓰러졌다.
15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빨강 구두'(연출 박기현/극본 황순영)8회에서는 김젬마(소이현 분)에게 사과하는 윤기석(박윤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납치 후 집으로 돌아온 김젬마는 결국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이후 김젬마는 악몽을 꿨다. 바로 민희경(최명길 분)을 찾아갔을 때랑 동생이 사망했을 때였다.
꿈에서 민희경은 "네 동생 죽었다"라고 비웃었다. 잠에서 깬 김젬마는 어제 일에 대해 묻는 소옥경(경인선 분)에 "아무일도 아니다"라며 "나중에 이야기 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윤기석은 김젬마를 불러서 "어제 늦게 갔다던데 무슨일이냐"고 했고 김젬마는 "사생활까지 알려드릴 이유 없다"고 했다.
윤기석은 "그래도 우리 집에 왔다가 늦게까지 안들어갔다는게 걱정돼서 그런다"며 "어제 할머니가 하신 말씀 너무 마음에 두지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분이 나빴다면 대신 사과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김젬마가 일하는 곳에는 사채업자가 찾아왔다. 김젬마는 "제발 기다려 달라"며 "자꾸 이러시면 신고하겠다"고 했다. 이어 김젬마는 "먼저 500만 원 갚지 않았냐"며 "나머지는 빨리 갚겠다"고 했다. 하지만 사채업자는 김젬마를 때리려 했고 이때 윤기석이 나타나 "좋게 이야기 하라"고 말했다.
사채업자들이 자리를 떠나고 김젬마는 윤기석의 얼굴을 살핀 후 이마에 맺힌 피를 닦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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