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정동원VS임강성 승자는...이기찬→하성운, 꿀이 뚝뚝 떨어지는 '허니' 보이스 특집 눈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7-15 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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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매일안전신문] 임강성의 남다른 외모가 눈길을 끈다.


15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허니6' 특집으로 정엽, 이기찬, 서지석, 임강성, 김재중, 하성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등장한 사람은 바로 이기찬이었다. 이기찬은 '감기'를 부르며 등장했다.


두 번째로 등장한 가수는 그룹 동방신기와 JYJ 출신 김재중이었다. 김재중은 달달한 목소리로 'Now Is Good'을 부르며 등장했다. 다음으로 등장한 임강성은 '야인시대' OST '야인'을 부르며 등장했다. 이어 정엽은 '드라이브' 무대로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을 선보여 분위기를 돋웠다.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이후 서지석은 '사랑'을 부르며 달달한 목소리와 노래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마지막으로 등장한 하성운은 '스니커즈'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임강성은 첫 순서로 정동원과 대결을 펼쳤다. 붐과 김성주는 "베이비 페이스와 베이비의 대결이다"며 "누가 중학생인지 모르겠다"고 임강성의 동안 외모를 언급했다.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나이를 묻자 임강성은 41살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붐보다 임강성이 나이가 많다는 사실에 모두가 놀라고 또 이찬원은 "정동원 아버지랑 두 살 밖에 차이 안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강성은 시청률 57.1%를 기록했던 드라마 '야인시대'의 OST '야인'을 언급했다. 임강성은 "21살이었는데 무서운 형님들 행사도 많이 했다"며 "결혼식에서도 그렇게 불러 달라고 하는데 가사 중 '사랑도 야망도 중요하지 않아'라는 구절이 나오면 그렇게 펑펑 우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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