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영웅재중 출신인 김재중과 임영웅이 눈길을 끈다.
15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허니6' 특집으로 정엽, 이기찬, 서지석, 임강성, 김재중, 하성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붐과 김성주는 두 번째 무대에 등장하는 인물에 대해 '피나는 노력으로 꿀보이스를 완성시킨 정상급 K-팝 보컬리스트'라고 소개했다. 바로 김재중이었다.
김재중의 등장에 멤버들은 "한류스타다"라며 놀라워 했다. 김재중은 'Now Is Good'를 부르며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무대를 끝마친 김재중은 "너무 떨린다"며 고 하자 영탁은 "재중 Is Good"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성주는 "여섯 분 가운데 TOP6를 개인적으로 꼭 만나보기 위해 손꼽아 기다리셨던 분이 있는데 특히 이찬원씨를 만나보고 싶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바로 김재중이었다.
김재중은 "예전에 찬원씨와 사석에서 잠깐 뵌 적이 있적이 있는데 그걸 어머니한테 말씀을 드리니까 ‘사인 좀 꼭 받아달라’라고 했다"며 "사인을 해줬다고 했는데 반년이 지나도 못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찬원은 사인해뒀던 종이를 미리 챙겨와 김재중에게 건넸다. 이에 김재중은 고마워 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김재중은 "임영웅도 만나고 싶었다"며 "같은 영웅이지 않냐"고 했다.
임영웅은 "저도 데뷔하기 전까지 연예계에는 영웅이라는 이름이 없는데, 딱 한 분이 영웅을 쓰는 분이 계셨다"고 했다. 그러자 김재중은 "임영웅재중으로 하자"고 제안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러나 막상 대결을 하게 되자 김재중은 "영웅의 이름을 널리 알린 것은 제가 먼저였다"고 말했다. 이에 잉영웅은 "제가 이겨야 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김재중은 동방신기 시절 예명이 영웅재중이었으며 임영웅은 이름 자체가 영웅인데가 팬클럽 이름이 '영웅시대'이다.
한편 김재중은 2003년 그룹 '동방신기' 영웅재중으로 데뷔해 충격을 부르는 비주얼은 물론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1986년생인 김재중은 35세이며 오는 21일 김재중의 다큐멘터리 '온 더 로드'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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