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21년 2학기 3차 과정에 대한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과정에서는 개정안을 최대한 반영하여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제공되며, 이론과 실습의 과정을 한곳에서 배워볼 수 있다.
현재 코로나 19의 여파로 경제불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뒤늦게 라도 자기개발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자격증을 찾는 현대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로 보다 능력 있고 경쟁력 있는 사회의 구성원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스펙을 올릴 수 있는 자격증이 필요하다. 이에 개인의 전문지식과 기술을 입증할 수 있는 국가자격증에 대한 필요성이 중요해지고 있다.
그 중에서 선호도가 높은 사회복지사 2급은 사회복지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추고 다양한 기술을 보유한 사람에게 주어진다. 정해진 학점과 실습시간을 충족하면 별도의 시험없이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기 때문에 대학생부터 직장인, 중·장년층에게까지 각광받고 있는 자격증이다.
사회복지사 2급 취득과정을 진행하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고등학교 졸업자나 사회복지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도 개별 학력에 맞춘 플랜으로 자격증을 준비할 수 있다. 무엇보다 플래너를 통한 1:1 컨설팅이 진행되기 때문에 체계적으로 자격증 취득 과정을 받아볼 수 있다.
사회복지사 2급 이론은 온라인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PC 및 스마트폰을 사용한 이수가 가능하며 사회복지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 중심의 교육이 제공되기 때문에 누구나 쉽고 빠른 자격증 준비를 할 수 있다. 또한 인터넷 강의가 서툰 수강생들은 따로 원격지원서비스를 신청해 볼 수 있는데 학습자의 화면을 함께 보며 공부를 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
실습의 과정에서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본교에서 시간제 수업으로 진행된다. 전문 교수진이 직접 특화된 수업을 제공하며 현장에 필요한 다양한 업무 스킬과 대처 방법 등에 대한 상세한 교육을 받아볼 수 있다. 이때 수강생들은 모든 선수 과목을 이수해야만 실습 수강신청이 가능하기에 주의해야 한다.
사회복지사 2급을 취득한 후에는 사회복지기관이나 학교, 병원, 군사회 등의 다양한 기관에서 활동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개인의 역량에 따라서 나이가 들어도 해당 직무를 유지할 수 있다. 현재 정부에서도 체감도 높은 복지서비스 방침을 언급한바 있기 때문에 사회복지사 2급은 미래 유망자격증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OCU 평생교육원에서는 이 외에도 상담 진행 시 70%할인 혜택과 특별장학제도를 마련하고 있는데,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 관련의 더 자세한 정보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의 공식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해볼 수 있다. 개강 문의나 수강신청은 대표번호나 카카오톡으로 소통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