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현숙이 이혼 후 육아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밤 9시 방송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키운다'에서는 김현숙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현숙은 이혼을 한 후 심경에 대해 "시원섭섭하다"며 "누구나 아이가 있으면 결정이 쉽지 않을 텐데 난 아들을 잘 키워야 해서 한탄할 시간이 없었고 돈을 벌어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들이 아직까지 이혼이라는 개념을 모르지만 문득 아빠가 보고싶다고 묻는데 그럴때 마다 마음이 짠하다"며 "어렵지만 노력중이다"고 말했다.
김현숙은 아들 하민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하민이의 육아는 김현숙의 새아버지가 도와주고 있었다.
김현숙은 "어머니가 절 키운 후 10여년 전 지금 아버지와 재혼하셨다"고 언급했다. 김현숙은 "친아버지가 아닌데도 이혼을 결정하니까 밀양 집에 올 것을 가장 먼저 제안해 주신 분"이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현숙은 밀양에서 부모님과 하민이와 살게 됐다. 김현숙의 밀양집은 굉장히 넓은 마당과 텃밭까지 가지고 있어 하민이가 자연과 가까이 지낼 수 있게 도움을 줬다.
한편 김현숙은 과거 방송된 KBS2TV '수미산장'에서 이혼에 대해 "순간적으로 결정한게 아니라 쌓인 문제가 있어서 친한 사람들도 몰랐다"며 "가족이야기라 조심스럽고 그분의 사생활을 지켜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들이 7살이라 아빠를 찾긴 하는데 설명 중"이라며 "힘든일을 겪었지만 아들이 있어서 견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부모님도 이혼하셨다"며 "어머니가 우리 삼 남매를 다 키워놓고 예순이 넘어서 재혼을 하셨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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