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하자' 김다현에 발끈한 장민호, 코로나 확진에 TOP6 모두가...'뽕숭아학당'·'사랑의 콜센타' 어떡하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7-17 11:50:56
  • -
  • +
  • 인쇄
(사진, 장민호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장민호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장민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연예계가 비상이다.


지난 16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내 딸 하자’에서는 김의영, 김다현의 마술 효도가 공개한 가운데 장민호의 반응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 김의영과 김다현은 마술사 최현우의 도움으로 신청자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노래와 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효도를 선물했다.


마술을 보이다가 김의영은 "김다현이랑 장민호 님이 바로 앞에서 보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겠다"고 말했다.


(사진, TV조선 ‘내 딸 하자’ 캡처)
(사진, TV조선 ‘내 딸 하자’ 캡처)

이에 장민호는 "내 상하체 분리 되는거 아니냐"고 하며 김다현에게 다가갔다. 김다현이 장민호에게 메롱을 하자 장민호는 "너 몇살이냐"며 "몇살인데 혓바닥을 내미냐"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이 혓바닥은 가짜여서 장민호를 당황케 했다.


이와중에 장민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17일 장민호의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장민호는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이 나왔으며 현재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장민호의 건강에는 특이 사항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따라 모든 공식 일정을 취소하고 방역당국 지침에 따를 것이라고 소속사는 덧붙였다.


또한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던 직원 등도 모두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 장민호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장민호 인스타그램 캡처)

장민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TOP6 멤버인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김희재 역시 음성 판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체 자가격리를 유지하고 있다.


장민호를 포함한 TOP6는 최근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한 박태환이 16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았는데 장민호가 양성판정을 받은 것이다.


(사진, 장민호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장민호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박태환은 지난 10일 JTBC '뭉쳐야 찬다2'를 함께 촬영한 배구선수 출신 방송인 김요한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자 진단 검사를 했다.


김요한이 확진 판정을 받은 후 녹화에 참여했던 박태환, 윤동식, 모태범, 이형택도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김요한과 iHQ ‘리더의 연애’에 출연한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 역시 확진 판정을 받아 연예계가 비상에 걸렸다.


한편 현재 이들과 함께 촬영을 했던 스태프도 검사를 받은 뒤 격리 조치된 상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