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앤몰트, 바나나향과 부드러운 거품의 ‘라온 위트 에일’ 정식 론칭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7-19 09: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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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앤몰트가 핸드앤몰트 브루랩 용산에서 신제품 ‘라온 위트 에일’을 정식으로 론칭했다.


한국 수제맥주 브랜드 ‘라온 위트 에일’은 ‘즐거운’을 뜻하는 순우리말 단어 ‘라온’을 제품명으로 활용하여 일상 속 진정한 ‘나’만의 즐거움을 되찾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제품이다.


또한 ‘라온 위트 에일’은 산뜻한 노란색 컬러의 패키지를 바탕으로 상상과 즐거움을 뜻하는 구름, 열기구, 돛단배 아이콘의 감각적인 일러스트가 특징이다. 여기에 맥주의 주원료인 밀과 양조시스템을 위트 있게 표현하였다.


해당 제품은 풍부하고 부드러운 거품과 기분 좋은 바나나향이 첨가돼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핸드앤몰트 관계자는 “‘즐거운’을 뜻하는 ‘라온’의 의미와 같이 일상 속에서 진정한 ‘나’를 발견하며 즐거움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올 여름 ‘라온 위트 에일’과 함께 더욱 풍부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핸드앤몰트는 2014년 설립된 한국 수제맥주 브루어리로, 2015년부터 국내 홉 농장에서 홉 재배를 시작하였다. 특히 지난해 웹툰과 맥주의 콜라보레이션 제품 ‘유미의 위트 에일’ 출시 이후 새로운 위트 에일 캔맥주를 선보였다.


‘라온 위트 에일’은 알코올 도수 5.2%이며 전국 대형마트와 일부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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