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멘티 방식의 노하우 전수, 소자본 창업 ‘고조선 와플’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7-19 1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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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자본 창업'이 꾸준한 관심을 끌고 있다. 소자본 창업은 비용측면에 있어 부담이 없다는 가장 큰 메리트가 있으며, 무엇보다 창업에 대한 문턱을 낮춰주어 많은 청년들이 도전하는 추세다. 다만 넘쳐나는 신생업체들과 이미 입지를 굳힌 기존 업체들이 이미 포화상태이다.

고조선와플은 창업 시작 시 노하우를 전수해주고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멘토만 있어도 결과는 확연히 달라진다. 브랜드 네이밍부터 메뉴 설명, 스토리 텔링까지 기본적이면서 근본적인 부분을 교육하여 독창적이면서 탄탄한 기초를 다진다.

무분별하게 가맹점을 내주는 것이 아닌, 희망 지역의 상권 분석은 물론이고, 예비 점주와 본사의 충분한 상담 및 1:1 맞춤케어 방식을 통해 가맹점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본사와 가맹점주의 상생을 위해 로열티,가맹비를 받지 않고 있다.

8-90년대생들이 어린시절 하교길에 삼삼오오 모여 먹었던 주전부리들의 컨셉을 갖고 있는 '고조선 와플'은 메뉴 자체만으로도 추억을 불러 일으킨다. 메뉴들이 특별히 호불호가 갈리지 않아 대중성이 있고, 메뉴가 다양한 것에 비해 조리가 간편해서 누구나 배우기 쉽다. 또한 리뷰 이벤트 및 리뷰 답변에 관한 가이드라인 제시 및 관리 역시 본사에서 함께 하고 있어 가맹점주의 만족도 또한 높은 편 이다.


자세한 사항은 고조선 와플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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