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시원하고 쾌적하게”…프로선수도 착용한 썬 프로텍터 ‘스팜스’ 출시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7-19 11: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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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브리스가 오스트레일리아 아웃도어 스포츠 전문 브랜드 ‘스팜스’(SParms)를 출시했다.


스팜스는 자외선 차단 99.8%의 효과를 자랑하는 브랜드로 프로골퍼 김효주가 HSBC 챔피언십 우승 당시 착용하고 인터뷰에서 언급해 주목받은 제품이다.


골프를 비롯해 사이클, 등산, 낚시, 테니스, 모터바이크, 캠핑 등 스포츠활동과 일상생활에서 착용할 수 있도록 햇빛 가리개 얼굴마스크, 숄더팔토시, 풀바디 이너웨어, 손등토시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스팜스의 모든 제품은 ARPANSA호주 방사선 보호 및 원자력 안전국)에서 안전성이 입증됐다. 특히 UVA와 UVB를 99.8% 차단해주고, 자외선 차단지수(UPF) 50+의 고품질 원단으로 제작됐다.


또 특허를 획득한 이탈리아 최고급 기능성 원사를 사용해 통기성이 좋고 열과 땀을 빠르게 배출하고 건조시켜 준다. 쿨링 기능으로 냉감 효과를 극대화해 여름철 피부 걱정도 덜 수 있다.


아울러 4방향 스트레치 원단과 탄력 있는 라미네이션이 결합한 3D 패턴으로 제작돼 부드러움과 움직임이 자유롭다. 무엇보다 편안함과 패션성을 모두 잡은 제품으로 야외 활동이나 운동,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다.


티비브리스 관계자는 “스팜스는 LPGA와 KLPGA 등 국내외 대다수 여성 프로선수가 착용하는 썬 프로텍터 제품으로 모든 야외활동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무엇보다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냉감효과가 뛰어나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고 전했다.


스팜스 제품은 티피브리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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