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경기가 침체되어 있지만 불경기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프렌차이즈창업 아이템을 찾는 사람들은 꾸준히 늘고 있다. 특히 우리 삶의 필수인 ‘의식주’ 중 ‘식’을 차지하고 있는 요식업창업의 선호도가 높은데, 그중 고깃집은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대표 메뉴를 내세워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소액창업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다만, 고깃집 창업은 손익분기점을 달성하기까지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아 망설이는 이들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모 고깃집 체인점창은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고기집창업비용을 낮추고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파격적 창업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프렌차이즈창업의 이번 창업 혜택은 선착순 10팀에 한해 진행되며, 로열티 평생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그와 함께 우리 동네 1호점을 선점할 경우 로열티 면제를 비롯해 가맹비 면제, 온라인 마케팅 지원 등의 특별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소자본프랜차이즈창업 아이템인 만큼 예비 창업자의 부담을 더욱 낮추기 위해 맞춤형 창업 모델도 론칭했기 때문에 1억창업, 2억창업이 가능하다. 기존 고급형 타입인 A안과 식당창업 비용 절감 모델 B안이 준비되어 있으며, B안 선택 시 무이자 5천만 원 대출이 가능해 최저 비용으로 창업을 할 수 있다.
이 체인점창업은 일반 삼겹살과 차별화를 둔 ‘72시간 숙성 항아리 삼겹살’을 선보이며, KBS <생생정보> 등의 방송부터 각종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음식점창업 브랜드이다. 퀄리티 높은 대표 메뉴와 풍부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결과, 오픈 후 지금까지 약 530톤 이상의 고기를 판매하며 670억 원 이상의 판매액을 달성했다.
특히 본사에서 직접 숙성부터 고기 손질까지 진행해 배송하는 ‘원-팩 운영 시스템’은 점주들의 운영 부담을 줄이고 삶의 질을 더욱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해당 시스템은 전문 주방 인력을 최소화해 인건비를 줄이며, 식재료 관리나 매장 운영 역시 편리하게 만듦으로써 하루 6시간 운영이라는 여유로운 환경을 완성했다. 이와 같은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동종 업계 최단기간 80호점 오픈 달성의 기록을 세우고, ‘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업체 관계자는 “간편 운영 시스템을 도입해 고정 비용을 줄이고 매출을 더욱 높이면서 뜨는 프랜차이즈창업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범계점이나 배곧신도시점 등은 일 6~700만 원의 매출이 나오고 있고 다른 매장들도 일 4~500만 원의 매출을 달성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외식프랜차이즈창업은 예비 창업자가 불공정한 피해를 보지 않도록 모든 계약 시 공인 가맹 거래사를 동행하며, 대기업 SPC와 물류 계약을 체결해 브랜드 안정성을 더욱 탄탄히 다지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