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은 6월 소속 커플매니저들의 소득을 1위부터 10위까지 공개했다.
1~10위까지의 소득을 살펴보면, 1위 17,560,040원(1천 7백만원 대), 2위 13,320,170원(1천 3백만원 대), 3위 12,607,690원(1천 2백만원 대), 4위 10,190,870원(1천만원 대)이었다. 5위부터 10위는 각 9,278,910원(9백만원 대), 8,854,140원(8백만원 대), 8,124,420원(8백만원 대), 8,120,330원(8백만원 대), 8,034,160원(8백만원 대), 8,032,420원(8백만원 대)으로 확인됐다.
최근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의 ‘기혼 여성의 경제활동 변화 분석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여성의 고용률은 결혼과 함께 5년 차까지 감소하다 6년 차부터 조금씩 증가하는 M자형 양상을 보였다. 결혼 당시 고용률을 회복하기까지는 21년이 소요되며, 기혼 여성의 취업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큰 요인은 출산으로 나타났다.
가연 관계자는 “결혼정보업계의 특성상, 커플매니저는 여성 비율이 높다. 인생 경험 및 본인의 결혼 생활과 관련해 효율적인 상담과 매칭을 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 기혼 여성이 더욱 활약할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또 “전문 교육을 통해 성혼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 응원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가연은 커플매니저 채용을 상시로 진행하고 있으며, 취업사이트 및 가연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잡코리아 공고 페이지에서는 현직자 인터뷰와 직무 관련 정보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결혼정보업체 가연은 서울 강남 본점 외에도 수원, 대구 등 전국 지점을 운영 중이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문 상담과 함께 비대면 전화상담·결제 서비스를 확대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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