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배달 카페 ‘THE 더 맛있는 과일&1L 커피’ 1인가구 겨냥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0 16: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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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요식업계 모든 업종에서 테이크아웃과 배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여러 프랜차이즈 브랜드에서 배달을 강조한 창업 모델을 내놓고 있다. 만약 배달과 포장 전문점 창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업종 선택과 경쟁력, 장기적인 운영이 가능한가를 먼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배달 포장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THE 더 맛있는 과일&1L 커피는 배달형 카페는 많지만, 커피 음료를 비롯해 김밥 떡볶이 등 간단한 분식류부터 프리미엄 과일,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최근 소포장 컷팅과일이 세척 및 손질에 대한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있으며, 1~2인 고객들이 합리적으로 원하는 만큼의 양을 선택하여 주문이 가능하다.


젊은 층에서는 배달 앱 문화에 익숙하고 이용 경험이 있어 창업에도 큰 어려움이 없지만 40대 이상의 창업자들은 배달 문화에 익숙하지 않아 개인이 배달 포장에 특화된 매장을 차리기란 어렵다.


THE 더 맛있는 과일&1L 커피는 직영점 3곳을 운영 후 시장성을 검증 후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을 시작했으며, “실제 운영 경험을 토대로 배달 프랜차이즈 창업을 위한 사전 배달 상권 조사 및 배달대행사 입점, 초반 마케팅 교육, 오픈 지원까지 본사에서 가맹점주에게 지원범위를 넓혔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프랜차이즈 배달 카페들이 매출은 높아도 박리다매식으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야 수익이 남아 노동 대비 점주의 순수익이 높지 않은 문제점도 있다.


THE 더 맛있는 과일&1L 커피는 1L 대용량 음료와 고품질 프리미엄 과일을 중심으로 메뉴 다양화 전략을 통해 한 곳에서 소비자들이 여러 가지 메뉴를 한 번에 주문 할 수 있어 높은 객단가를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THE 더 맛있는 과일&1L 커피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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