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수영 회장이 남편과 알콩달콩한 데이트를 즐겼다.
20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와카남'에서는 속초로 떠난 이수영 회장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영 회장은 남편, 직원들과 함께 속초로 떠났다. 그곳에서 이수영 회장은 남편과 손을 꼭 잡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수영 회장이 남편에게 애정을 표시하자 손자는 "할머니 직원들 있지 않냐"며 말리기까지 했다.
이를 본 박명수는 "저런건 우리가 좀 본받아야 한다"고 했다. 마지막 스킨십이 언제냐는 질문에 박명수는 "손목까지 잡았는데 앞으로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바다에 도착한 이수영 회장은 "여기 왔으니까 1년에 한 번씩 올 거다"며 "회사일은 잊어버리고 오늘 마음껏 놀아라"고 말했다. 이어 이수영 회장은 연신 남편과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우리 남편이 최고다"라고 말했다.
이수영 회장은 83세에 결혼을 했는데 이에대해 이수영은 "늙으니까 외로웠다"며 "혼자 사니까 제일 힘든게 밤에 잘 적에 전기불을 끄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남편이 있으니까 내가 이불을 쳐내면 덮어주는데 자고 일어나면 이불도 개주고 약을 먹지 않으면 약을 먹으라고 해준다"고 전했다.
한편 이수영 회장의 남편은 서울대 법대 동기생인 김창홍 변호사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