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 프랜차이즈 ‘에바돈가츠’ 본사-가맹점 상생 운영 방안 발표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1 09: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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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스 프랜차이즈 브랜드 ‘에바돈가츠’가 본사와 가맹점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상생 운영 방안을 발표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발표되는 가맹점 상생 운영 방안은 가맹점의 영업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운영 정책이 포함되어 있으며, 셀프 서비스 및 무인 키오스크 도입을 통한 인건비 절감과 배달 어플리케이션 이용 수수료 절감을 위한 자체 배달 시스템 개발 등이 포함되어 있다.


2022년 최저 시급 상승에 대한 뉴스가 발표되고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 19의 상황 속에서 많은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요즘, 에바돈가츠는 별도의 홀 직원이 없이도 1인 샵으로 충분한 운영이 가능하도록 셀프서비스와 무인 키오스크를 일찍이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다.


뿐 만 아니라 배달과 포장 주문이 증가하면서 배달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의존이 높아지고 이에 따라 과도한 수수료가 발생해 가맹점주들의 부담이 증가하고 있는 것을 개선하기 위해서 자체 배달 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한다.


에바돈가츠 관계자는 “본사만 성장해서는 브랜드를 계속 지속할 수 없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가맹점들의 영업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운영 방안을 마련하여 운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에바돈가츠의 브랜드 정보 및 상생 운영 방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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