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터줏대감, 파란컨테이너 편집샵 '엠플레이그라운드'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1 11:06:17
  • -
  • +
  • 인쇄

최근 탑텐부터 무신사 스탠다드까지 다양한 브랜드들이 신규 매장을 홍대에서 오픈하는 등 여러 편집샵 및 SPA 브랜드들이 홍대 상권에 다시 눈을 돌리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홍대 상권이 다시 살아나면서 코로나19 이후 활기찬 홍대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볼 수 있을지 기대가 되고 있다.


어처럼 활력이 살아나고 있는 홍대 상권에서 랜드마크 역할을 톡톡하게 하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인 '엠플레이그라운드'는 파란컨테이너가 시그니처이다.


엠플레이그라운드는 2016년도 홍대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홍대4호점까지 오픈하며 홍대를 기반으로 성장한 편집샵이다. 현재는 전국 12개의 지점을 두고 활발하게 성장세를 펼쳐나가고 있다.


매장은 홍대 메인 상권마다 위치해,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MZ세대의 유행을 빠르게 받아들여 패스트 트랜드를 소개하고 있다.


엠플레이그라운드에서는 스트릿 감성과 자유로운 홍대의 분위기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연령대 상관없이 누구나 편하고 쉽게 매치할 수 있는 베이직 라인에서부터 최신 트랜드를 접목한 디자인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편안한 옷을 찾는 소비자를 위한 빅사이즈 라인까지 다양한 신상을 매 시즌 선보이고 있으니 다양한 상품을 한 번에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다.


관계자는 “홍대 방문객의 대부분이 10대, 20대이다 보니 본 매장에서 편안하면서 감각적인 옷을 구매하는 이들이 많다. 현재 본사는 MZ세대와 7년째 발맞춰 성장 중이며 최근 다양한 컨텐츠와 이벤트, 신상 출시로 소비 심리가 위축된 요즘 다시 젊은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정현 기자 이정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