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하임스터디카페, 코로나 재확산에도 흔들림 없는 운영 편의성 선보여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1 16: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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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으로 자영업자들의 영업이 규제 받는 상황에서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코로나19 시국에서도 안전지대로 평가 받고 있는 업종이 있다. 대입 수능시험도 100여일 앞으로 다가오고 하반기 채용 시즌도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학교 도서관을 찾기 어려운 요즘, 스터디카페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24시 무인 스터디카페 브랜드인 ‘르하임스터디카페’는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최근 가맹점 수가 270호점을 돌파하는 등 코로나19 시국에서도 예비점주들이 찾는 브랜드로 입지를 굳히면서 코로나에도 흔들림 없는 창업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스터디카페 내부에선 사람 간의 대면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완벽한 무인 시스템을 갖추었다. 특히 르하임스터디카페는 다른 스터디카페와 다르게 입장과 퇴실을 제어하는 키오스크를 2대로 운영함으로써 이용객들의 동선을 최대한 분리시켜 놓았다.


르하임스터디카페 점주들은 지속적인 호황에 미소 지으면서도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해 방역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카페 입구에 무인 발열체크기를 설치하여 고열자의 출입을 자동으로 제어하며 이용자는 본인의 핸드폰번호를 필수로 입력하기 때문에 입실과 퇴실이 완벽히 통제된다. 아울러, 점주들이 직접 나서 방역수칙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도 수시로 체크한다.


또한 사물인터넷 시스템으로 공간 제약 없는 매장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기 때문에 점주가 직접 방문하여 공조장치나 덕트, 조명 등을 제어할 필요가 없어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 하였다.


르하임스터디카페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 사태에도 고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점주들이 철저하게 매장을 관리하고 있다”며 “체계적인 무인 시스템으로 점주와 이용객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전국 270개 이상의 가맹점이 현재 순항 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비대면 시대의 적합한 무인 시스템의 효율적인 활용으로 고객의 편리성과 점주의 수익성까지 함께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고 전한 르하임 스터디카페 측은 동탄솔빛나루점과 함께 오는 8월 고양원흥점을 비롯해 목포용해이로점 등 다수의 가맹점이 철저한 방역 관리 속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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