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프로듀서가 50대 여성에게 40억 원대 아파트를 증여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끈다.
21일 한경닷컴은 이수만 프로듀서가 최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를 50대 여성인 A씨에게 증여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아파트는 이수만이 지난 2015년 7월 7000만 원에 매입했으며 올해 5월 같은 평형 한 세대가 49억 원에 팔렸다.
A 씨는 미국, 싱가포르, 홍콩, 한국 등을 취재하며 국제정세를 전하는 북미 방송사 서울 지국 소속 외신기자로 알려졌고 여러 방송에서 미모와 능력을 갖춘 기자로 소개됐다.
A씨는 언론인이지만 김영란법에 저촉되지 않는다. 외국 언론사 국내 지국은 언론중재법에 따른 언론사에 해당되지 않아 법 적용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A 씨는 또 방송 등에서 미녀 기자로 소개됐고 책도 펴낸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이 총괄 프로듀서가 참석한 문화산업 포럼 행사에 진행자를 맡기도 했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최근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지분(18.73%)의 일부 또는 전부 매각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와 관련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회사 업무와는 관련이 없고, 이수만 총괄프로듀서 개인 자산에 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1995년 SM엔터테인먼트를 설립, H.O.T와 S.E.S, 신화, 보아, 동방신기, 샤이니, 레드벨벳, NCT, 에스파를 배출했다. 또한 지난 2014년 부인과 사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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