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장마와 폭염이 이어지면서 제습기와 에어컨 여름 대표 가전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금년 또한 비가 많이 오는 고온 다습한 여름이 올 것이라고 예상하며 산업 현장의 결로 현상, 부식현상, 부패 현상 등 습도 위협의 타격성이 높은 산업 현장, 공장, 창고 등에서 우즈 산업용 제습기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프리미엄 가전 수입 유통 전문기업 게이트비젼㈜에서 지난 6일에 출시한 스웨덴 환경친화적 브랜드 우즈가 30평에서부터 140평까지 커버가능한 가정, 산업용 제습기 (SW22FW(30평), SW38FM(40평), SW42FX(50평), WCD4PRO(70~140평))를 선보이며 넓은 공간 케어가 가능한 우즈 산업용 제습기 WCD4PRO가 판매 급상승하였다.
우즈 제습기에 탑재된 I-ECO Defrost 지능형 기술은 실내 온도와 습도를 감지하여 컴프레셔 시스템을 최적화한다. 기존 제습기들은 18℃ ~27 ℃ 정도의 제습 범위에서 정상 작동하는 반면, 우즈 제습기는 냉장고보다 낮은 최소 +2 ℃ ~ 최대 +35 ℃까지 케어하여 온도는 낮고 자주 습해지는 실내 공간인 지하실, 공장, 산업현장에서 탁월하다.
또한, 온도와 습도를 측정하고 상황에 맞춰 스마트 케어하는 제습 기능이 탑재되어 있고 친환경 R290 가스를 도입해 지구온난화지수(GWP)가 타제품에 비해 낮고,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기 위해 에너지 효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에너지 절약 품질이 우수한 가전기기에만 부여되는 미국 환경 보호청 에너지스타 인증도 받았다.
한편 우즈 브랜드 관계자는 “고객만족을 위하여 품질보증 2년 무상 A/S를 진행하고 있으며 독보적인 스웨덴 기술력으로 제조된 우즈는 공장, 물류센터, 생산시설, 지하실, 교회, 납골당, 공항, 습도에 민감한 장소 등 산업 공정시설 또는 상업용 건물과 같이 크고 넓은 다양한 장소에서 탁월한 성능을 보여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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