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레벨'로 뜬 걸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 금수저·이모 정체 눈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2 13:12:05
  • -
  • +
  • 인쇄
(사진, 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걸그룹 에스파가 7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른 가운데 멤버 지젤 금수저 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1년 6월 11일부터 2021년 7월 11일까지 측정한 브랜드 빅데이터 46,788,052개를 분석해 걸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결과는 1위에 에스파가 이름을 올렸으며 에스파의 브랜드는 참여지수 975,052 미디어지수 627,064 소통지수 951,660 커뮤니티지수999,77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553,551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470,102와 비교해보면 655.91% 상승했다. 이어 2위에 브레이브걸스, 3위에는 블랙핑크가 이름을 올렸다.


(사진, 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또 에스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5월 공개된 에스파의 '넥스트 레벨'이 이날 발표된 26주차 가온 스트리밍 차트 1위에 올랐다.


'넥스트 레벨'은 공개 직후 지니, 벅스 등에서 1위를 차지한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달 21일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 24히츠' 차트에서 차트 개편 이후 발매된 걸그룹 곡 최초로 1위를 차지했다. 일간, 주간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사진, 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넥스트 레벨'과 에스파가 관심을 받으면서 멤버들 또한 주목 받고 있는데 특히 지젤은 일본인인데도 한국 가로수길에서 태어났으며 국제학교를 다녀 일본어, 한국어, 영어에 능숙해 눈길을 끈다.


지젤은 직접 오디션을 보고 SM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한 것으로 유명한데 연습생 생활 약 11개월 만에 에스파에 합류해 데뷔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젤은 한국인과 일본인의 혼혈로 알려졌는데 아버지가 일본인이고 어머니가 한국인이다. 특히 지젤의 이모가 미국 ABC 뉴스의 서울지국장 조주희이라는 소문이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