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프랜차이즈 ‘장도짜글뚝배기’ 신규 가맹점 배달 어플 광고비 50% 지원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2 16: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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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프랜차이즈 ‘장도짜글뚝배기’가 신규 오픈 가맹점의 초기 안정적 매출 증대를 위한 지원 정책으로 배달 어플 광고비 50%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엄마가 해주는 집밥 같은 푸짐한 한식 메뉴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장도짜글뚝배기는 1-2인 메뉴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배달 어플 이용 시 최소 주문 금액 등으로 인해서 주문에 제약이 많은 1-2인 가구가 부담 없이 건강한 한끼를 즐길 수 있는 브랜드이다.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배달과 포장 위주로 외식 메뉴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점차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한식에 특화된 업체가 많지 않아 집밥 메뉴를 즐기고 싶었음에도 한계가 많았던 젊은 소비자층에서 다양한 한식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면서 관심을 받고 있는 장도짜글뚝배기는 신규 오픈 가맹점이 인근 상권 내 배달 어플 이용 고객들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배달 어플 관련 홍보비를 50% 지원할 예정이다.


신규 오픈 가맹점을 위한 배달 어플 광고비 지원 이외에도 다양한 한식 메뉴를 판매하고 있지만 본사에서 완조리된 상태로 공급을 받는 원팩 물류 시스템이 도입되어 있어 별도의 인력 채용없이 1인샵이나 샵인샵 창업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소자본 창업을 할 수 있어 운영적인 측면에서도 큰 어려움이 없는 브랜드로 손꼽히고 있다.


업체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요식업 매장 오픈 시 배달 어플리케이션 광고는 이제 필수 요소가 되었다. 창업 조기 홍보비 지출에 부담을 느끼는 가맹점들을 위한 지원 정책으로 이번 배달 어플 관련 광고비 50% 지원 정책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장도짜글뚝배기는 오는 7월 20일 수원 광교점 오픈에 이어 하반기 여러 지역에 신규 가맹점 오픈이 예정되어 있으며, 창업 관련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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