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박윤재가 신정윤에게 주먹을 날리려다 참았다.
22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빨강 구두'(연출 박기현/극본 황순영)13회에서는 윤기석(박윤재 분)이 윤현석(신정윤 분)에게 화를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기석은 할머니 최숙자(반효정 분)에게 반항하는 윤현석에게 주먹을 날리려다가 참으며 "따라와"라며 방으로 끌고 갔다. 이어 윤기석은 "너 나이가 몇이냐"며 "그냥 죄송하다고 하면 넘어 갈 것을 아픈 사람한테 그렇게 이야기 해야 하냐"며 화를 냈다.
그러자 윤현석은 "언제까지 할머니 하라는대로 살거냐"며 "할머니가 반대한 결혼? 누구나 결혼 실패해서 이혼할 수 있는던데 그걸 약점 잡아 형 발목 잡고 있는 것 아니냐"고 멀했다.
이어 윤현석은 "형이 왜 무조건 할머니 뜻에 따르고 사는 건지 난 진짜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자 윤기석은 "부모님 돌아가시고 지금껏 우리 둘만 위해 사시는 분이다"며 "난 불만 없으니 너도 말 들으라"고 말했다.
이와중에 정유민(권혜빈 역)은 어머니와 아버지인 민희경(최명길 분), 권혁상(선우재덕 분)에게 윤현석을 소개시켜주기도 했다. 권혜빈은 윤현석을 데리고 회사로 갔고 결혼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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