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는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노폐물이 모공을 막아 피부 질환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비교적 연약한 피부층을 가지고 있어 작은 외부반응에도 자극을 받을 수 있어 고민을 호소하는 육아맘들이 이어지고 있다.
자칫 아이에게 맞지 않는 아기 바디워시를 사용할 경우,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오돌토돌 올라오는 등 여러 피부 문제를 불러일으킬 수 있어 아이 몸에 닿는 신생아 목욕용품의 경우 사용하기 전 성분을 꼼꼼히 따져볼 필요성이 있다.
여러 피부 문제를 미리 방지 하기 위해 베이비 바디워시의 성분을 꼼꼼하게 살펴본 뒤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아이들이 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아 바스를 이용해 씻는다면 아이들의 피부에 자극을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노폐물을 씻어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아기 브랜드 아토오겔이 올인원 유아 바디워시(1+1) 행사를 실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 아이 샴푸 구매 시 정상가 ▲4만7800원에서 판매가 ▲2만2000원으로 할인 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동시에 본 품 하나를 더 증정하는 ‘1+1프로모션’이다.
이번 이벤트 품목인 유아 바디&샴푸는 올인원 바디워시로 두피와 바디에 사용이 가능하며, 전 성분이 EWG그린등급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거품타입의 유아버블클렌저로 목욕시간이 낯선 아이들에게 아기 거품목욕으로 활용 할 수 있으며, 번거롭게 거품을 낼 필요가 없어 빠른 세정을 돕는 편리함을 갖추고 있다.
특히 코리아나화장품을 통해 높은 자체기준에 부적합한 성분은 배제하고 수 십 차례의 샘플링과 테스트를 거쳐 아기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 및 생산하고 있다. 이러한 품질관리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사용 후 피부 타입과 맞지 않을 시 30일 이내 교환 및 환불 가능하다.
또한 아토오겔의 아기 바디워시는 피부 1차 자극 테스트 결과 자극도 0.00도의 판정을 받았으며, 신생아바스뿐만아닌 유아스킨케어 전 제품의 입증 받은 결과와 전 성분을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오픈하고 있어 두터운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아이들의 소중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안전만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우수한 제품성을 갖춘 영유아화장품을 선보이고자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여름철 목욕과 샤워가 잦아지는 만큼 올인원 타입으로 이루어진 자사의 아기 바스 1+1 이벤트가 많은 육아맘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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