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전문 브랜드 ‘또리푸드’ 100호점 한정 마케팅 및 배달 지원 이벤트 진행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3 1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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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샵인샵 브랜드 '또리푸드'가 코로나로 주춤한 요식업창업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코로나 종식 기원 ‘가맹비, 보증금, 로열티’를 모두 면제하는 파격적인 ‘치킨 & 떡볶이 & 찜닭’ 창업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는 취업보다 뜨는 창업아이템으로 청년 창업을 원하는 청년을 비롯해 노후가 보장되는 사업 아이템을 돌파구로 찾는 직장인들이 많아지면서 이들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이다.


해당 이벤트는 한정된 인원에게 집중 케어를 지원함으로써 프랜차이즈 창업에 처음 도전하는 초보자도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선착순 100호점’ 한정의 가맹점주에게만 제공되는 혜택이다.


또리푸드 본사는 매장 오픈 시 마케팅 및 배달 지원, 홍보물 혜택, 오픈 이벤트 등 다양한 추가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가맹 계약을 맺은 뒤, 점포 입지 선정부터 부동산계약, 인테리어 공사 및 오픈 교육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본사가 함께 진행한다. 또한 기존에 점포를 가지고 있는 점주분들도 추가 비용없이 업종변경이 가능하다.


또리푸드 가맹본부는 “소자본창업 열풍이 불면서 외식업 경험이 전무한 창업자분들이 계획없이 개점을 하였다가 크게 손해를 보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누구든 합리적인 비용으로 창업에 성공하여 오랫동안 또리푸드와 함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창업 지원책을 고안, 시행 중이다. 지속가능한 ‘치킨&떡볶이&찜닭’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또리푸드는 가맹점의 부담을 줄이고 제품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공장직거래로 물류 공급을 진행하고 있으며, 포장, 배달 등을 통해 가맹점의 수익 증진에 나섰다.


자세한 정보는 또리치킨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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