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베이글 브랜드 ‘라떼떼’ 대치점 점주를 만나다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3 15: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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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중요시 하는 키워드 중 하나는 ‘간편함’일 것이다. 식생활 측면에서도 손쉽고 빠르게 식사를 해결하기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그 대표적인 메뉴로는 베이글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베이글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짐에 따라 베이글 전문점을 찾는 이들 또한 많아지고 있다.


한편, 라떼떼 베이글카페 대치점 점주와의 인터뷰를 통해 라떼떼 베이글카페의 높은 경쟁력을 실감할 수 있었다.


Q: 라떼떼 베이글을 접하게된 계기는?


대치점 점주는 이전에 창업박람회를 통해 라떼떼를 처음 접하였으며 그 조리과정이 간단하여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라떼떼 베이글의 질이 매우 좋고, 운영을 하면서 뉴욕에서 10년 거주한 사람에게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베이글’이라고 칭찬받은 뿌듯한 경험도 있다고 하며 라떼떼에 대한 자부심을 전하기도 했다.


Q: 예비 창업자들에게 남기고 싶은 한 마디는?


“라떼떼의 메뉴는 강남에서도 잘 통하는 맛과 질을 갖추고 있어 라떼떼 창업을 추천하고 싶다는 의견을 전했다. 미국과 유럽스타일의 수제 베이글을 판매하며 기존 타 브랜드에서 사용하는 냉동 베이글이 아닌, 본사에서 공급받은 생지를 이용한 100% 수제 베이글로서 당일 직접 구워내어 신선함을 자랑한다.”


라떼떼 베이글카페에서는 초코허니월넛베이글, 참깨오레오베이글, 치즈링체다베이글 등 10가지 이상의 다양한 베이글 메뉴를 맛볼 수 있으며 피자베이글, 햄치즈크림베이글, 크림샐러드베이글과 같은 샌드위치 형태의 베이글 또한 준비되어 있어 많은 소비자들의 니즈(Needs)를 충족시키고 있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커피 역시 저렴한 원두가 아닌, 프리미엄 원두를 최상의 비율로 배합해 뛰어난 퀄리티를 보여준다. 최근에는 샐러드 3종을 신메뉴로 출시하며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베이글 브랜드로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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