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프랜차이즈 ‘쓰리랑 1인 김치찜’ 한강로2가점 오픈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3 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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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은 ‘밥심’이라는 말을 강조하며, 밥을 먹고 힘을 내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힘든 일이 있을 때에도 든든한 한 끼를 통해 극복해나가려는 마인드가 담긴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요즘과 같이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 이 밥심의 의미가 더욱 커지고 있다. ‘쓰리랑 1인 김치찜’은 이렇게 꼭 필요한 밥심을 채워줄 수 있는 대표적인 한식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기대에 힘입은 쓰리랑 1인 김치찜은 최근 한강로2가점을 오픈하였다. 1인 한식메뉴 배달음식점의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다.


한강로2가는 신용산역을 포함해 매장 주변에 많은 주택가가 위치해 있어 배달을 위주로 승부하는 매장 특성 상 최고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음과 동시에, 본사의 전폭적인 마케팅 지원과 점주의 젊은 감각의 마케팅을 통해 높은 매출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쓰리랑 1인 김치찜을 찾는 고객들은 가격 대비 푸짐한 양과 뛰어난 맛, 그리고 높은 퀄리티의 음식을 맛보며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내고 있으며, 점주들 또한 고객과의 끊임 없는 소통을 통해 계속해서 발전해나가고 있다.


한편, 쓰리랑 1인 김치찜은 ‘코로나19’로 인한 배달음식의 상승세와 혼밥적의 니즈(Needs)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한식배달음식 전문점으로서 호평을 이어가고 있으며 예비 창업자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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