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신동엽, 이소라 이름에 흠칫한 이유는..."가수 이소라씨?"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4 20:37:26
  • -
  • +
  • 인쇄
(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캡처)
(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캡처)

[매일안전신문] 신동엽이 이소라 이름 언급에 살짝 당황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24일 7시 40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는 YB의 윤도현과 FT아일랜드의 이홍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도현과 이홍기가 게스트로 등장한 가운데 윤도현은 넉살의 실물이 궁금했다고 언급했다.


윤도현은 "진짜 넉살과 이은형이랑 닮았는지가 궁금했는데 실물이 더 잘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나도 넉살 닮았다는 소리를 듣는데 벙거지를 쓰면 몇 명이 넉살을 닮았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넉살은 "영광이다"고 말했고 박나래는 "확실히 넉상이 있"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캡처)
(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캡처)

이어 가수 이소라의 '좀 멈춰라 사랑아'의 노래가사 받아쓰기가 펼쳐졌다. 신동엽은 이소라의 이름이 언급되자 살짝 당황하더니 "가수 이소라 말하는거냐"며 "진짜 기대되고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윤도현은 갑자기 신동엽의 손을 잡더니 "추억이 많으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호케 했다.


이후 윤도현은 이소라 노래에 대해 "이소라 누나 노래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한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첫 번째 받아쓰기를 공개한 결과, 정답과 가장 비슷하게 쓴 키가 원샷의 주인공이 됐다.

문제 출제 구간은 '그렇게 살다 보면 남자나 연애에도 관심 없어/일에 파묻혀 살기 그런 게 나란 애니까'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