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유도 국가대표 박다솔(25)이 뛰어난 실력과 외모로 관심을 끌고 있다.
순천시청 소속으로 이번 올림픽 여자 유도 52㎏급에 참가한 박다솔은 잠재적 메달 후보군으로 분류된다. 2021년 비슈케크 아시아 선수권 대회 여자 유도 52㎏급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박다솔은 안산 출신으로 국제유도연맹 세계 랭킹 16위(4월 기준)에 올라있는 실력파다. 주 기술은 ‘업어치기’다. 초등학교 4학년(11살) 때 유도를 시작해 범계중-경민IT고-용인대 엘리트 코스를 거쳤다.
박다솔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출전임에도 은메달을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
박다솔은 지난해 1월 인터뷰에서 “대표팀 생활을 하면서 잦은 부상이 많았고, 매일매일 지쳐 있던 시기”라며 “준비 과정부터가 너무 힘들었지만, 최선을 다해 얻은 좋은 결과 때문에 너무 행복했다”고 회상했다.
박다솔은 이후 2019년 나폴로 하계유니버시아드 여자 52㎏ 은메달, 단체전 동메달, 2021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아시아-오세아니아 유도선두권대회 여자 52㎏ 금메달을 획득하며 올림픽을 향해 예열을 마쳤다.
박다솔은 실력 만큼 뛰어난 외모로도 관심을 끌고 있다. 남초 커뮤니티에선 벌써 ‘유도 여신’으로 추앙받고 있다.
도쿄 올림픽에서도 승승장구하고 있다. 박다솔은 25일 일본 도쿄 무도관에서 열린 유도 여자 52㎏급 2차전에서 러시아올림픽위원회 나탈리아 쿠쥐티나를 연장 접전 끝에 꺾고 8강에 진출했다. 8강 상대는 프랑스의 아망딘 부차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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