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희선이 딸을 언급했다.
2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우도주막'에서는 퇴실을 앞둔 부부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김희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류덕환은 아침 일찍 근처 마트에 가서 싱싱한 문어를 사왔다. 류덕환은 문어에 대해 "내가 이걸 손질할 수 있을까"라고 하면서도 능숙하게 손질을 해냈다. 이어 류덕환은 다진 마늘을 넣어 문어 라면을 만들었다.
류덕환의 문어라면 조식은 성공적이었다. 이어 류덕환은 신혼 부부들에게 "나도 신혼이지만 같이 사는 기분이 어떠냐"라고 물었다. 신혼 부부들은 류덕환에게 어떠냐고 되물었다. 그러자 류덕환은 "나는 사실 진짜 불편할 줄 알았다"며 "나는 원래 혼자서도 잘 지내서 개인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아직은 진짜 신혼인지 아직까지는 괜찮은 것 같다"고 했다.
이때 김희선은 퇴실을 앞둔 신혼부부들과 이야기를 나웠다.
김희선은 신혼부부들에게 "옆에 앉아도 되겠냐"며 말을 걸었다. 김희선은 "나도 늦게 결혼한 편은 아니고 결혼을 서른에 해서 서른 둘에 애를 낳았다"고 했다.
김희선은 이어 "나는 신혼이 짧았는데 6개월 만에 아이를 가져서 아쉬웠다"며 "개인적으로 1년 정도는 즐기다가 아이를 가져도 좋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김희선은 "이제 아이가 초등학교 6학년인데 사춘기다"고 말했다.
김희선은 "사춘기 진짜 미쳤나 봐"라며 딸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딸이 방탄소년단의 정국을 좋아하는 아미라는 것이다. 이에 김의선은 "보내버리고 싶다 아미"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희선은 "하루에 한 곡만 계속 듣는다"며 딸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했다.
신혼부부가 "그래야 순위가 올라간다"고 하자 김희선은 "자꾸 '우리 오빠'라고 하길래 '너 오빠 없고 너 외동딸이다'고 한다"며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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