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성우·개그맨 김여운, 글로벌 비영리재단 IMCF 홍보대사로 위촉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7 17: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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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디알엠브릿지 제공)
(사진, 디알엠브릿지 제공)

[매일안전신문] 영화배우 이성우와 개그맨 김여운, 크리에이터 권예진 등이 IMCF 홍보대사로 위촉돼 앞으로 IMCF를 알리는데 함께 하기로 했다.


27일 디알엠브릿지에 따르면 IMCF(International Media Creator Foundation)는 지난 6일 강남구에 위치한 ‘더라빌’에서 출범식을 마쳤다.


IMCF는 세계 각국의 크리에이터들의 인권보호, 권익증진 및 교류, 협력을 지원하는 국제기구다. 지난해 12월 11일 미국 뉴욕 월스트리트에 설립되고 올해 6월 22일 대한민국 서울시 서초구에 ‘국제사무국’을 설립했다.


김시현 IMCF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변화된 세계 경제의 흐름에서 크리에이터의 역할이 어떤 인재보다 중요해졌다”면서 “30명의 SHOC(쇼크)와 25명의 UNIC(유니크)를 위촉했다. 이들과 함께 기업과 소비자를 이어주는 매개로서 훌륭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IMCF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 같은 날 영화배우 이성우, 개그맨 김여운, 크리에이터 권예진, 배우 겸 모델 이세잎, 인플루언서 배지수가 IMCF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성우는 영화 ‘범죄도시’, ‘성난 황소’에 출연해 배우로써 성장해 나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KBS 드라마 촬영을 하고 있어 조만간 좋은 모습으로 만날 수 있다.


김여운은 최근 디알엠브릿지와 유튜브 계약을 하여 채널 ‘찐여운’을 개설했다. 또 김해준(최준), 이세영, 곽범 등과 함께 소상공인 살리기 프로젝트를 하고 있으며 문경시 오미자 청년대표님과 협의해 컨텐츠도 함께 하고 있다.


김여운은 이날 “12년간 코미디언 생활을 하면서 저보다는 제 옆에 있는 누군가를 빛나게 해주는 조연 역할을 해왔다”며 “이번 기회로 IMCF가 빛날 수 있도록 빛나는 별이 될 수 있도록 만드는 밤하늘 같은 홍보대사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디알엠브릿지는 지난해 7월 미디어브릿지(mediabridge)와 도레미레코드사 디알엠타워가 합병을 통해 만들어졌다. 이어 엔제이브릿지와 플랫폼 사업을 확장하고 유통플랫폼 ‘셀세이션’도 런칭했다.


현재는 손헌수, 소욘, 지원이 등 다양한 크리에이터, 아티스트와 함께 엔터테인먼트, MCN, 매거진뿐만 아니라, 드라마 제작 및 기획, 음원 유통 및 배급 등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다.


이외에도 라이브브릿지를 통해 라이브 커머스, 샐러드컴퍼니, 임팩시스, 젠플렉스와 함께 플랫폼, 공간 임대 등의 사업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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