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코로나 모자를 국내에 선보인 ‘화이트샌즈’가 착용감과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선캡’을 선보였다.
28일 화이트샌즈에 따르면 ‘내 맘대로 선캡 PK 리버시블 카멜라’는 다양한 두상에 어울릴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내구성과 착용감을 높이기 위해 뛰어난 봉제기술을 적용했다.
아울러 고퀄리티의 원단을 사용해 프리미엄 제품의 가치를 높이기도 했다. 특히 자회선 차단, 특허등록까지 마친 제품이기도 하다.
색상은 총 7종으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화이트샌즈 측은 “‘내 맘대로 선캡 PK 리버시블 카멜라’에 사용되는 헤어밴드는 100여 차례에 걸쳐 각기 다른 소재 배합의 샘플링, 사이즈 피팅을 통해 탄생한 제품”이라며 “저품질의 플라스틱 밴드가 아닌 화이트샌즈만의 자제 배합으로 단단하고 유연해 실용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재 미국 바이어로부터 러브콜을 받아 미국 수출을 준비하고 있다”며 “끝부분을 바깥으로 둥글게 마감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귀 뒷부분이 편안해 코로나19 시대에 걸맞는 여름 아이템”이라고 덧붙였다.
화이트샌즈는 ‘내 맘대로 선캡 PK 리버시블 카멜라’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화이트샌즈는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직전 가림막을 탈부착할 수 있는 코로나 모자를 개발한 바 있다.
화이트샌즈에 따르면 작년 3월에는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하루 2000개가 넘는 제품이 팔리기도 했다. 또 코로나 선캡은 해외, 국내 기업 등 다양한 곳들에서 최근 누적 판매량 2만개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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