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지난주 특별편이 방송됐던 '뽕숭아학당'이 오늘은 결방했다.
지난 14일 밤 10시 방송됐던 '뽕숭아학당'은 해외여행 컨셉으로 꾸며져 Top6의 먹방이 펼쳐졌었다.
하지만 '뽕숭아학당'은 14일 방송 이후 2주간 특별편 방송으로 결방했다.
지난 21일 방송은 '뽕숭아학당' 멤버들과 '결혼작곡 이혼작사' 배우들이 함께 게임을 펼치는 것으로 방송이 대체됐다.
'뽕숭아학당'의 결방 이유는 2020도쿄 올림픽이 아닌 출연자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한 것이다.
지난 13일 진행된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한 박태환과 모태범이 녹화 이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당시 녹화에 참여한 출연진과 스태프들이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그리고 나서 앞서 지난 17일 장민호의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장민호는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이 나왔으며 현재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당시 장민호의 건강에는 특이 사항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따라 모든 공식 일정을 취소하고 방역당국 지침에 따를 것이라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장민호가 확진 판정을 받고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김희재 등은 음성 판정을 받은 후 자체 자가격리를 했다. 하지만 애초에 음성 판정을 받았던 영탁 역시 재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영탁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뉴에라 프로젝트는 지난 19일 팬 카페에 "영탁은 지난 13일 '뽕숭아학당'에 출연했던 박태환, 모태범의 코로나19 확진으로 15일 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영탁은 17일부터 이상 증상을 느껴 18일 실시한 재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영탁에 이어 김희재도 양성 판정을 받고 말았다. 김희재의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김희재는 지난 13일 뽕숭아학당에 출연했던 박태환, 모태범 님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검사를 실시했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후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어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른 자가격리를 유지하고 있었고 19일 이상 증상을 느껴 재검사를 실시했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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