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맥주, 코로나 위기 속 동반성장 위해 상생 정책 펼쳐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9 10: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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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치킨 방문포장 시 8천 원 상당의 감자튀김 무료 증정
-가맹점주들에게 감자튀김을 무상 제공하며 상생 위해 노력.. 비수도권 8월 8일까지 진행
생활맥주의 감자튀김 무료 증정 이벤트 이미지. (생활맥주 제공)
생활맥주의 감자튀김 무료 증정 이벤트 이미지. (생활맥주 제공)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생활맥주가 수도권과 비수도권 거리두기 격상 상황에 따라 가맹점의 상황을 살피며 상생 정책을 펼쳐 나가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생활맥주는 국내 200여개 매장을 운영하며, 8년째 지속 성장 중인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대표 브랜드이다. 코로나 이후 총 2000만 원 상당의 프로모션 비용 지원과 위생마스크, 손세정제, 필수 원재료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등 다양한 상생 지원책을 실행하고 있다.


올해 7월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격상 이후 생활맥주는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0여개 매장에 감자튀김을 무상으로 제공하였다.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은 7월 25일자에 1차 공급이 완료되었고, 비수도권은 8월 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본사에서 제공된 감자튀김은 각 매장에서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로 활용되고 있으며, 이번 지원활동으로 생활맥주는 본사와 가맹점주, 고객의 상생을 위한 정책을 실천하고 있다.


생활맥주 관계자는 “가맹점주들과의 지속적인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창업 성공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본사 차원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생활맥주는 이전부터 추구해온 상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면서, 앞으로도 점주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보다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생활맥주는 지난 7월 올해로 4년 연속 ‘2021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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