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 프리미엄 스터디카페 이안스터디카페가 다가오는 8월, 신규 가맹점 응암역점의 오픈을 앞두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안스터디카페 응암역점은 기존의 이안스터디카페만의 차별화된 학습환경에 추가적인 요소를 더해 학습 효율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신진과학기술 고등학교와 은명초등학교 부근에 위치해 학생들의 접근성을 향상시켰으며, 응암역에서 도보 3분 이내 도착이 가능하다. 건물 내 7층에 위치해 있어 탁 트인 구조로 시야가 답답하지 않고 개방감이 느껴지는 쾌적한 학습 공간이 제공된다.
마지막으로 프라이빗한 학습환경을 위한 1인 큐브룸이 마련될 예정이다. 큐브룸은 개인 스터디존과 차별화를 둔 완전한 독립 공간으로 외부로부터의 방해 요소를 차단해볼 수 있다.
이 밖에 이안스터디카페 응암역점은 비대면 트렌드에 발맞춰 무인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키오스크를 통해 직원과 대면 없이 이용요금, 좌석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전좌석은 시디즈 의자를 적용하여 바른 자세 유지 및 집중력을 효율적으로 높일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만약 노트북, PC 작업이 필요할 경우에는 워크존을 이용해 소음 걱정을 덜어볼 수 있다.
이처럼 이안스터디카페 응암역점은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 편하게 쉴 수 있는 휴게공간까지 체계적으로 갖추었다. 휴게공간에는 고품질의 원두와 음료, 간식을 제공하며 고객 편의를 위한 물품 대여 서비스까지 제공해 고객의 수요를 만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안스터디카페 응암역점 관계자는 “응암역점은 코로나19에 대한 선제적 대응 차원으로 철저한 방역 소독은 물론 실내 고객 전용 손소독제를 비치해 두려고 한다.”며 “고개만족에 충족할 수 있는 스터디카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안스터카페는 기존 스터디카페 보다 최대 40% 절감한 비용으로 합리적인 창업이 가능하며, 가맹주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운영을 위한 쉽고 편하게 구성된 운영 시스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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