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어(인니어)는 시제와 인칭 등에 따른 동사 변화가 없고, 성조와 억양이 없어 문법과 회화 등을 학습하기 쉬운 언어에 속한다.
실제로 최근 비즈니스 혹은 유학 등을 목적으로 인도네시아어 공부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지만, 학원이나 관련 교재 등이 다양하지 않고 영어만큼 흔히 쓰이는 언어가 아니기에 제대로 학습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에 시원스쿨 인니어는 공부에 매진 중인 이들을 위해 ‘한국인이 가장 많이 틀리는 인도네시아어’ 인강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신규 오픈한 이번 강의는 시원스쿨 인도네시아어 원어민 신규 강사인 기요바니(Giovani)가 직접 강의를 진행한다. 다년간의 전문 통번역과 과외 경력으로 실력이 검증된 기요바니 강사는 한국어를 전공한 만큼 학습자들의 시각에서 완벽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쉽고 빠른 학습을 할 수 있게끔 교육한다.
강의는 15분 내외의 부담 없는 짧은 길이로 진행되며, 틀리기 쉬운 부분을 우리말과 비교해 지루하지 않게 핵심 포인트만을 학습할 수 있다. 문법과 더불어 회화의 전체적인 뉘앙스까지 배우면서 나도 모르게 틀리고 있던 인니어의 교정이 가능하다.
수강생들은 평소 인니어를 공부하며 가치관과 문화적인 차이 등으로 이해가 가지 않았던 표현들을 속 시원하게 학습할 수 있다. 또 문법적인 구조를 넘어 뉘앙스까지 파악함으로써 같은 문장도 훨씬 더 원어민처럼 활용할 수 있게 돼 현지인들과의 자신 있는 대화를 기대할 수 있다.
인도네시아어 학습을 하면서 문법적인 내용과 실제 사용하는 회화 문장이 달라 혼란스러운 이들,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외국인 티가 나 고민인 이들, 스스로 어느 부분을 어떻게 틀리고 있는지 알고 싶은 이들, 독학으로 인도네시아어를 마스터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누구나 이번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그 밖에 시원스쿨 인도네시아어는 ‘365 PASS 패키지’를 리뉴얼 오픈한다. 인도네시아어 365 PASS는 1년 내내 시원스쿨 인도네시아어의 전 강좌(*OPI 제외)를 수강할 수 있는 패키지이다.
금일 선보이는 ‘한국인이 가장 많이 틀리는 인도네시아어’ 강의는 물론 왕초보 단계부터 발음 및 회화, 독해와 비즈니스 등 다양한 유형의 16강좌 387강을 무제한으로 수강 가능하다.
무엇보다 패키지 구매 시점으로부터 1년 이내 오픈 된 강좌에 한해 신규 강의 오픈 시 무료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PC와 모바일, 앱 등 사용 기기와 장소 등 제약없이 무제한 수강이 가능하며, 패키지 내 일부 강좌의 실물 강의 노트와 휴대 가능한 미니 단어장이 무료로 배송된다.
시원스쿨 인도네시아어 관계자는 “한국인들이 인니어를 학습하며 자신도 모르게 자꾸 틀리는 표현을 교정하고, 현지인들이 사용하는 표현과 뉘앙스를 비롯해 관용적인 문구 등을 학습할 수 있는 강의”라며 “비즈니스 회화부터 일상 회화 등까지 제대로 배워볼 수 있는 강의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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