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레쉬 골프가 500여개가 넘는 골프시설과 제휴해 최대 80% 할인 서비스를 진행한다.
리프레쉬 골프는 30일 골프의 대중화를 이끌기 위해 비용을 줄이는 것이 우선이라고 판단해 이번 할인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골프가 MZ세대의 새로운 취미생활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010년 국내 골프장 매출은 4~5조 원에 불가했다. 그러나 2020년에 들어서자 7조 원대로 급성장했다. 특히 MZ세대 골프 수요는 100만명을 넘어섰으며 일명 ‘골린이’로 불리는 3년 이하 골프 입문자 중 65%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리프레쉬 골프는 골프 대중화를 위해 비용을 줄이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다.
실내 연습장, 실외 연습장, PAR 3등 자신의 상황과 실력에 맞춰 적절한 곳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휴 업체를 모집했고 500여개가 넘는 골프시설과 제휴를 맺었다.
관계자는 “기초가 중요한 골프는 KPGA, KLPGA 출신 프로를 통한 레슨 서비스를 시작했다”면서 “일명 골린이에게는 기초부터 탄탄히 할 수 있고 숙련된 골프인에게는 1:1 맞춤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QR코드 인증 방식으로 간편하게 입장이 가능하도록 기능도 추가했다”며 “골프와 함께하면 좋은 시설과 추가 제휴하여 편의를 챙기며 만족스러운 골프 라이프를 만들어 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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