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팽현숙이 파격적인 질문을 던졌다.
1일 밤 7시 40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엄영수와 아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세번 결혼하게 된 엄영수는 "바둑이 제 처와 저를 맺어줬다"며 "바둑은 한 치 앞을 못 내다보는 게 인생하고 똑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내와의 결혼에 대해 "인생에는 수만 가지 무한한 수가 있지만 내 인생 신의 한 수는 아내를 만난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아내는 "처음에는 재혼을 굉장히 망설였고 눈치를 봤다"며 "특히 엄영수는 두 번을 실패했기 때문에 내가 선택했기 때문에 책임지고 잘하려면 잘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엄영수 역시"바보가 아닌 다음에야 세번째 결혼은 정말 행복하고 영원히 오래도록 잘 살아야 한단 말이다"며 "나만 믿고 나만 바라보면서 한국 땅에 와서 지금 둥지를 트려고 하니까 최선을 다해서 아내를 모셔야겠다 싶다"고 했다.
두 사람은 이후 제주도 신혼여행을 떠났다. 여행 내내 엄영수는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신혼 분위기를 뿜어냈다.
아내는 전남편과 사별 후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하며 엄영수의 개그가 큰 위로가 됐다고 고마워했다.
여행 후 엄영수와 아내는 집으로 돌아왔고 집에 팽현숙과 김현영이 찾아냈도
두 사람에게 엄영수는 "아내의 음식 솜씨가 굉장히 좋다"며 "음식을 뚝딱뚝딱 그렇게 빨리 하면서 맛있게 하는 사람 처음 봤다"며 자랑했다.
그러자 팽현숙은 엄영수에게 "오빠 지금 밤일 가능하냐"며 파격적인 질문을 했다. 이에 아내는 "부부는 그런게 중요한 게 아니다"라며 "생각을 공유하고 취미생활을 공유하는 게 중요한 거다"고 대답했다.
한편 엄영수의 아내는 엄영수 보다 10살 어린 미국 교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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