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한 단계 격상으로 ‘홈카페족’이 증가하고 있다. 코로나19 4단계 격상의 여파로 재택근무 시행 등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고 취식이 제한되면서 배달 및 테이크아웃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영국식 디저트 전문 쿠라우니가 8월 1일부터 배달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매장에서 판매 중인 10여 종의 브라우니 및 17종의 스콘, 영국식 케이크를 비롯하여 고급 라바짜 원두를 사용한 커피와 프랑스 프리미엄 홍차까지 배달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쿠라우니는 오는 8월 1일부터 배달서비스와 함께 매장 이벤트인 ‘SUMMER EARLY BIRD EVENT’를 일주일 동안 진행한다. 이는 이벤트 기간 동안 낮 12시 이전 방문 고객에 한해 음료 50%를 할인해 판매하는 행사다.
쿠라우니 관계자는 “쿠라우니는 쿠키와 브라우니를 혼합한 전문 영국과자점으로, 국내에서 맛보기 힘든 다양한 영국식 케이크와 스콘 등을 선보이는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면서 “이번 배달서비스를 통해 집에서도 편하게 쿠라우니의 티푸드와 음료를 즐기실 수 있다”라고 전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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